금융위원회는 15일 정례회의를 열고 김의수(사진) 기술신용보증기금 현 상임이사를 전무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김 전무는 1952년 충북 충주 출생으로 숭문고등학교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거쳐, 미국 듀크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재정경제부 관세협력과장, DDA대책반 팀장,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지원국장, 지식경제부 지역특화발전특구기획단장 등을 역임했다.


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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