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 캘리포니아’ 15일부터 예약 판매
$pos="C";$title="페라리 캘리포니아";$txt="페라리 최초의 하드탑 컨버터블 '페라리 캘리포니아'";$size="510,382,0";$no="200904151252443687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페라리 공식수입사 FMK는 페라리 최초의 하드탑 컨버터블 모델인 '캘리포니아(Ferrari California)'를 국내에 출시했다.
캘리포니아는 스포티한 8기통이면서도 12기통의 그란투리스모(GT·그랜드투어러) 성격을 지닌 혁신적인 세그먼트 차량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기존 페라리와는 달리 에브리데이카로 사용 가능하도록 성능과 승차감, 디자인을 강조했다.
페라리 최초의 하드탑 컨버터블 모델답게 접히는 모양, 작동 시간, 접는 방식, 재질 등을 차별화했다. 커버와 탑을 동시에 작동시켜 개폐 시간을 기존 20초에서 14초로 단축 시켰으며 알루미늄 패널과 캐스트 알루미늄 베어링 구조를 채택해 무게를 줄였다.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공기 저항력이 10% 감소돼 연비 향상과 함께 감각적인 외관 스타일을 갖췄다.
$pos="C";$title="페라리 캘리포니아";$txt="";$size="510,246,0";$no="2009041512524436875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8기통 엔진을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미드 프론트 쉽에 장착했으며, 최고 출력은 460마력(7750rpm), 최대토크 485Nm(5000rpm)로 0km/h에서 100km/h까지 4.0초 이하에 도달할 수 있다.
주행기능 셀렉터(마네티노, Manettino)는 운전자의 주행 상황에 맞춰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s), CST OFF 등 3가지 모드로 바꿀 수 있으며, 599GTB 피오라노에 장착됐던 F1-트랙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TCS)이 장착돼 어떤 드라이빙 환경에서도 최고의 운전편이성을 선사한다. F-1 패들을 장착한 새로운 7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은 차량 성능 향상은 물론 오토매틱이 제공하는 운전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pos="C";$title="페라리 캘리포니아";$txt="";$size="510,382,0";$no="2009041512524436875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후면에 장착된 멀티링스 서스펜션은 수직 충격흡수를 늘려 승차감을 개선했고, 카본-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를 표준으로 갖춘 브렘보 브레이크는 최고의 효과적인 제동력을 보장한다. 최적의 무게배분(47%대 53%)으로 차량의 진동이 훨씬 감소됐다.
캘리포니아는 차량의 내부를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오리지널 리어벤치 2시트 또는 2+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기존 제공되던 14가지 내장 색상에 초콜라또(Cioccolato), 이로코(Iroko) 컬러가 추가돼어 총 16가지의 컬러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새로워진 인포텔레메틱 시스템은 6.5인치 터치스크린으로 구현되며, DVD, USB단자, 블루투스 등이 장착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FMK는 캘리포니아를 15일부터 예약, 판매한다.
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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