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실시된 미 국채 4주만기 채권입찰에서 215억5600만달러어치가 낙찰금리 0.08%를 기록하며 마감했다. 이는 낙찰액기준으로 당초계획 220억달러어치를 못미치는 수준이다.
다만 낙찰금리는 지난주 7일 입찰 때 보인 0.16%보다 낮은 수준이다. 또한 지난 3월24일 실시된 입찰에서 보인 0.05%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이다.
이날 미 재무부는 220억달러어치의 4주만기 국채를 입찰했다. 수요강도를 나타내는 bid/cover율은 4.08를 나타내 지난 7일 기록한 3.41보다 높았다.
해외중앙은행 등 간접입찰자들의 낙찰율은 30.5%를 보였다. 이는 지난 7일 기록한 31.1%에는 못미치는 수준이다.
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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