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배우 홍수현이 그동안 선보인 단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홍수현의 스타화보는 지난달 22일부터 4박 5일간 말레이시아의 코타키나발루에서 촬영됐다.

'여배우의 하루'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홍수현은 총 50여벌의 의상을 갈아입는 등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홍수현은 "이번에 촬영하면서 나에게도 뭔가 도발적이고 섹시한 모습이 있다는 걸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홍수현은 영화 '인사동 스캔들'의 개봉과 함께 KBS드라마 '그녀의 스타일'의 주인공 공미주 역으로 발탁돼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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