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소녀시대 유리와 티파니가 앵커와 기자로 분해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티파니와 유리는 MC를 맡고 있는 MBC '쇼 음악중심' 11일 방송분에서 앵커와 기자로 분해 실제 뉴스를 방불케하는 분위기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티파니는 PD로 분해 연출 실력을 선보이기도 하고 유리는 AD로 카라의 무대를 정리해주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 9일 여의도 MBC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예고편 촬영에서 이미 앵커 기자 콘셉트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주 MC로 처음 나선 유리와 티파니는 첫 방송에서 패션쇼 콘셉트로 나서 화제가 됐다.

한편 이날 카라와 플라이투더스카이는 굿바이 무대를, 옥주현은 컴백 무대를 가졌다. 또 애프터스쿨의 유이는 공중파 무대 첫 선을 보였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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