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이기범 기자] 영화 '엑스맨 탄생:울버린' 홍보차 내한한 오스트레일리아 배우 휴 잭맨(Hugh Michael Jackman)이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엄지 손가락을 세우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인천공항)=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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