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대한 불편사항 배려 우수사례 공모

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제1회 아파트 생활문화 캠페인 우수단지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현대건설은 지난해 아파트에서 느끼는 생활상의 작은 불편사항을 이웃에 대한 배려와 이해로 극복해 행복한 아파트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로 아파트 생활문화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캠페인의 범위를 이웃에서 단지, 지역사회, 환경, 문화 등으로 확장해 아름다운 주거문화를 선도해 나가는 것으로 넓힌 것이 특징이다.

오는 5월15일까지 진행되는 우수단지 선발대회에는 힐스테이트 입주민이 참여하는 단지 콘테스트와 함께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개인 콘테스트도 마련돼 있다.

생활문화 캠페인 활동모습을 사연과 함께 올리고 힐스 에티켓 내용 제안하기, 캠페인에 대한 의견 쓰기 등의 형태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우수 4개 단지에는 500만~1000만원 상당의 '희망 서비스'가 제공된다. 우수자로 선정된 개인 244명에게는 힐스테이트 고급 기념품이 증정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일부 단지의 경우 생활예절 내용을 이웃에 소개하는 '에티켓 리더'가 나오고 동종 업계의 문의가 잇따를 정도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아파트 생활문화 캠페인이 전 국민 운동으로 확산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문의 현대건설 고객센터 1577-7755.

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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