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당 ‘후지야’

세종호텔 일식당 ‘후지야’는 2가지 종류의 외출 도시락을 새로 선보였다.

올해 선보이는 후지야 도시락은 신선한 재료를 엄선해 맛과 영양을 모두를 만족시켰으며, 각각 12가지의 다채롭고 알찬 메뉴로 채워졌다. 친환경 소재로 만든 용기를 사용해 메뉴들의 맛을 살리면서 환경도 보호할 수 있다.

고급형 ‘도시락A’(5만5000원, 세금 포함)는 왕새우구이, 전복구이, 생선조림, 장어구이, 쇠고기튀김 등으로, 실속형 ‘도시락B’(4만5000원)는 역시 생선조림과 계란말이, 죽순조림, 생선전, 장어구이, 우메보시 등으로 구성됐다. 주문은 최소 10인 이상 이용 시 가능하며, 최소 2일전까지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김정수 세종호텔 조리장은 “후지야의 외출도시락은 고급 일식요리를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 할 수 있다”면서 “친환경 소재로 만들어진 용기에 조리장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도시락”이라고 말했다.<02-3705-9240~1>

채명석 기자 oricm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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