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의 존 도너휴 최고경영자(CEO) 가 지난해 87만9000달러의 연봉 등을 포함 총 2250만달러 상당의 보수를 받았다고 AP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도너휴는 지난 2008년 3월 은퇴한 맥 휘트먼 이베이 창업자의 뒤를 이어 CEO에 취임했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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