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포트는 최대주주가 장중언 씨에서 네끼인터내셔날 외 1인으로 변경됐다고 2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영참여를 목적으로 네끼인터내셔날과 최성원 씨가 특별관계인으로 바뀌면서 최대주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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