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모션은 최대주주인 라이브플렉스와 특수관계인 김호선 씨가 보유중인 기명식 비보호예수주식 보통주 275만4999주 및 경영권을 서운상사에게 양수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A모션의 공동최대주주는 고현석, 서운상사로 변경된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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