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에서 8380억달러 규모의 경기부양 법안이 통과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표결 결과에서는 찬성이 61표, 반대가 37로, 이 가운데 찬성표는 전날 예비표결과와 다름없이 민주당 상원의원 58명 전원과 공화당 중도파 3명이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배수경 기자 sue68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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