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박시후, 차세대 한류 스타 낙점";$txt="";$size="440,547,0";$no="20081201091824771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경찰이 배우 박시후의 안면부상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박시후가 지난 1일 오토바이 폭주족이 던진 돌에 안면 부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현장 CCTV와 주변지역 폭주족 관련자들을 조사하기로 결정했다. 또 3일 현장 상황을 살피기 위해 당시 현장에 있던 박시후의 매니저의 진술을 받는다.
박시후 소속사 관계자는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경찰 측에서 또다른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다고 연락이 왔다. CCTV와 함께 주변지역 관련자들을 탐문수사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피해자 진술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들어왔지만 박시후는 촬영 일정상 시간을 내기 힘들어 현장에 함께 있던 매니저가 진술할 예정이다"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 1일 오전 1시 서울 건국대학교 병원 인근에서 SBS주말드라마 '가문의 영광' 촬영도중 약 10여대의 오토바이를 탄 무리 중 한명이 촬영팀을 향해 던진 돌에 맞아 오른쪽 눈 밑부터 귀 부근까지 부상을 입었다.
현재 박시후는 통증이 남아있고 붓기도 빠지지 않은 상태에서 촬영을 강행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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