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박시후, 차세대 한류 스타 낙점";$txt="";$size="440,547,0";$no="200812010918247711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박시후가 부상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박시후는 2일 오전 6시 30분부터 일산에서 진행된 SBS주말드라마 '가문의 영광'(극본 정지우·연출 박영수) 야외촬영에 합류했다.
박시후 측 관계자는 "아직 통증이 남아있고 붓기도 안빠진 상태다. 그래서 오늘(2일)까지는 쉬었으면 했는데 오늘 촬영을 못하면 당장 이번주 방송분부터 문제가 생겨 합류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분량도 워낙 많은 편이고 본인도 촬영 강행 의지가 강해 합류하게 됐다. 상처가 난 부분은 분장으로 최대한 가렸지만 붓기는 화면에 나올 것 같다. 아직 통증도 있는 상태다"라고 전했다.
박시후는 지난 1일 오전 1시 서울 건국대학교 병원 인근에서 '가문의 영광' 촬영도중 폭주족이 던진 돌에 맞아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 당시 약 10여대의 오토바이를 탄 무리 중 한명이 촬영팀을 향해 던진 돌에 맞아 다친 것. 이로 인해 박시후는 오른쪽 눈 밑부터 귀 부근까지 상처를 입어 곧바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박시후의 이같은 투혼 덕분인지 '가문의 영광'은 지난 1일 23.7%(TNS미디어코리아 집계ㆍ전국기준)의 시청률을 올리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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