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가 지난해 4·4분기 1019억70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 전기 대비 38.5%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9502억4100만원으로 전기 대비 3.5%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2076억8100만원으로 전기 대비 22.4% 늘었다.

황상욱 기자 oo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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