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사상 최대 폭으로 떨어진 주택가격 지표와 소비심리의 위축 전망에도 불구, 예상보다 견조한 일부 기업들의 실적과 투자심리 호전에 따른 저점매수세에 힘입어 견조한 상승세로 마감됐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72.48포인트 (0.89%) 상승한 8188.51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0.21포인트 (1.22%) 오른 846.78를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도 17.17포인트 (1.15%) 오른 1506.63로 마감됐다.
(지수는 잠정치)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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