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스투포토]김용만 '학도야 축하한다'";$txt="";$size="504,1179,0";$no="200809061424532519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김용만이 요리 관련 예능프로그램의 단독MC로 나선다.
설 특집 겸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제작된 MBC '요리의 기쁨' MC를 맡아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게 된 것.
'요리의 기쁨'은 특별한 사연을 가진 주인공을 찾아가 제철 식재료로 최고의 요리를 만들어 기쁨을 나눠 준다는 의도에서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김용만 외에 황현희 강지섭 쥬얼리의 김은정 탤런트 이설아 등이 출연한다.
또 웨스틴 조선 호텔 김창열 셰프와 롯데호텔 전영진 셰프가 함께 출연해 명예와 자존심을 건 요리 대결을 펼친다.
이들은 '메밀꽃 필 무렵'으로 잘 알려진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의 한 시골 마을을 찾아, 이곳에서 올해 결혼 63주년을 맞은 원기봉(85), 김옥녀(78) 부부에게 요리를 선물한다.
결혼 후 지금껏 단 한번도 부부싸움을 해 보지 않았다는 이 부부는 한 달 전 화재로 전세로 살던 집마저 잃고, 월세 단칸방에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었다.
이 소식을 접한 '요리의 기쁨' 출연진이 새벽 6시부터 모여 '셰프의 도시락'이란 코너를 통해 요리사들의 도시락을 준비하게 된 것이다.
아울러 셰프들과 연예인 4인방은 이 부부에게 예쁜 커플 한복을 선물하며 감동을 선사한다.
MC 김용만과 연예인 게스트 및 정상급 셰프들이 맛과 감동을 만들어가는 '요리의 기쁨'은 26일 오전 11시 10분 방송된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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