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박영준";$txt="";$size="120,150,0";$no="200901201720401964450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박영준 신임 국무총리실 국무차장은 "청와대가 두뇌라면 총리실은 심장"이라며 "총리실이 심장 기능을 제대로 해 (이명박 대통령) 국정철학이 내각과 전 국토에 구석구석 미치도록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차장은 이날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취임식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차장은 먼저 '왕비서관' '실세 중 실세'라는 닉네임을 의식이라도 한듯 겸손한 자세로 말문을 열었다.
박 차장은 "국정경험이 여러분들보다 미천하다"며 "열정하나로 여러분과 국가의 성공, 이명박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차장은 또 "탁월한 경륜의 한승수 총리와 평소 존경하는 권태신 장관을 모실수 있어서 무한한 영광"이라면서 "총리실 가족된 것이 자랑스럽다.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 만들자"고 덧붙였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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