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동산 용산경찰서장이 20일 강제진압 과정에서 최소 5명이 사망하고 17명 이상이 부상을 당한 용산역세권 재개발사고 현장에서 민주당 정세균 대표와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 등 여야 의원들에게 사고상황을 설명한후 (마지막 사진)고개숙여 사과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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