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260,308,0";$no="200901081850487829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장타자' 김대현(21ㆍ사진)이 8일 하이트맥주와 오는 2013년까지 5년간 장기계약을 맺었다.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낸 김대현은 평균 드라이브 샷 비거리가 292야드에 달하는 '장거리포'로 유명한 선수.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 합류해 KEB인비테이셔널 2차대회와 하나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경쟁을 펼치다 2위에 오르는 등 맹활약을 펼치며 상금랭킹 12위에 오른 기대주다.
하이트맥주는 한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뛰고 있는 김주미(25)와도 3년간 후원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인센티브를 포함해 연간 후원금은 3억원 내외로 알려졌다.
김세영 기자 freegol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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