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최동규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은 19일부터 2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51차 아시아생산성기구 생산성본부장 회의’에 참가한다. 최 회장은 회원국들의 생산성향상 방안과 각국 생산성본부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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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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