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서울 출발하는 고속버스 이용해 광양 도착

광양시,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광양 63번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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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광양시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광양 63번(전남 46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63번 확진자는 지난 6일부터 몸살감기 증상이 있었으며, 전날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

광양 63번(전남 466번) 확진자의 주요 동선은 지난 5일 오후 2시 5분께 서울 센트럴시티 출발해 광양·동광양 도착하는 고속버스를 이용했다.


지난 5일 귀가 후 전날까지 자택에 있었으며 전날 오후 1시 30분께 자차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은 후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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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이후 추가로 검사대상자의 이동 동선이 파악되면 시 홈페이지와 재난문자를 통해 알리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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