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한국마사회가 CI를 'KRA'에서 'MASA'로 바꾼다. 2004년 10월 'KRA'을 도입해 사용한 지 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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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한국마사회는 오는 24일 새로운 CI 'MASA'의 선포식을 갖을 예정이다.


그러나 장태평 마사회장의 사표가 4일 전격 수리됨에 따라, 새 CI 선포식이 후임 회장이 선임될때까지 연기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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