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현·박영석·신경식
공동선대위원장 위촉

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 '희망캠프'는 12일 김영철 전 대구시민재단 이사장(계명대 경제금융학과 명예교수)을 상임선대위원장, 박석현 전 TBC 사장, 박영석 전 대구MBC 사장, 신경식 대구상고 총동창회 수석부회장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상임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한 김영철 전 대구시민재단 이사장은 지역사회 혁신 활동을 이어온 지역 시민사회 인사다.

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가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를 찾아 간담회를 열고 있다.

민주당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가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를 찾아 간담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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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선대위원장을 맡게 된 박석현 전 TBC 사장은 1995년 TBC 공채 1기 기자로 입사해 보도국장과 경북본부장 등을 역임한 지역 언론계 인사다.

박영석 전 사장은 대구MBC 사장과 2·28민주운동기념사업회 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신경식 수석부회장은 지역사회와 경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희망캠프는 또 언론홍보단장 5명과 언론홍보특보 6명도 함께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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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희망캠프는 "대구를 가장 잘 아는 언론·지역사회 인사들과 함께 시민 목소리를 더 가까이 듣고 소통하겠다"며 "품격있는 선거와 책임있는 시정 비전을 시민들께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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