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기본소득당, 진보당 등 야당 의원들과 관계자들이 5일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김건희·50억클럽' 특검 수용 촉구 대회를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금부터 주가 2배 이상 뛴다" 데이터센터 지을때...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