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담장 낙서 제거 작업이 마무리된 4일 문화재청 관계자들이 서울 종로구 경복궁 담장의 가림막을 걷어 내고 있다. 세척과 색 맞춤 등 복원을 마친 담장은 이날부터 일반인들에게 공개된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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