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건한 안보만이 살 길”

회원 200여명 안보 결의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부산시지부(지부장 김석종)가 3일 오후 5시 50분 부산 코모도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18주년 기념식과 나라사랑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부산지부가 창립 18주년 기념식·나라사랑 결의대회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제공

특수임무유공자회 부산지부가 창립 18주년 기념식·나라사랑 결의대회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특수임무유공자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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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는 지부 회원 200여명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부산시 관계자, 부산지방보훈청, 보훈단체협의회 소속 단체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부산지부는 이날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데 앞장선다"며 안보 의지를 다지는 결의문을 낭독했다. 참석자들은 엄중한 안보 환경 속에서 '굳건한 안보만이 국민이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길'임을 재확인하며 국가안보 의식을 한층 더 강화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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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부는 향후에도 국가 수호를 위한 단합과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사회 안보 의식 고취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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