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3년간 지원

김태상 총장 "소중한 뜻, 교육 보답"

SH글로벌코리아(대표이사 심용보)가 경남정보대학교에 대학 발전기금 7200만원을 쾌척했다. 기탁식은 지난 26일 총장실에서 열렸다.


SH글로벌코리아는 1999년 설립된 식품 전문 수입·유통기업으로 10여개국 이상의 무역 네트워크를 통해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 등에 다양한 식품을 공급하고 있다. 이날 SH글로벌코리아는 향후 3년간 총 7200만원의 발전기금을 경남정보대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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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글로벌코리아 심용보 대표이사는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인 경남정보대가 더 크게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발전기금을 기탁했다"며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상 총장은 "대학의 미래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해 주신 SH글로벌코리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을 잊지 않고 지역에 꼭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상 경남정보대 총장(왼쪽)과 심용보 SH글로벌코리아 대표이사가 발전기금 기탁식을 진행하고 있다.

김태상 경남정보대 총장(왼쪽)과 심용보 SH글로벌코리아 대표이사가 발전기금 기탁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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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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