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문정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청년·경제 정책 지방·중앙 연결고리
청년·금융복지 분야 경험 풍부
"현장 목소리 담길 수 있도록 노력"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 구문정 센터장이 지난 9월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에 임명된 이후 청년·경제 정책과 관련, 지방과 중앙의 가교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 부의장은 그간 광주청년센터와 청년금융복지지원센터장을 거치며 청년참여 거버넌스 구축, 자립준비청년 지원정책 개발, '광주형 금융복지 모델' 정착 등에 관여해 왔다.
구 부의장은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과 지방을 잇는 정책 네트워크 구축에 본인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각 분야 정책 조율과 현안 대응에서 실무 역할을 담당한다.
민주당 정책위원회는 ▲당 기본정책 수립 ▲정부 국정과제 추진 지원 ▲법률안·의안 심사 ▲당·정 정책협의 등 정책 전반을 총괄하는 핵심 기구다.
구 부의장은 "부의장 임명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의 삶을 우선하는 원칙을 지키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6월 전에 무조건 매수"…미국發 호재에 역대급 매...
AD
한편 구 부의장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주서구협의회 시민화합분과 위원장, 광주 서구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광주전남지부 위원, 광주 민관협치협의회 위원 등 지역 공공·시민사회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