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지킴컴퍼니, AI기반 약국 지원솔루션 개발 MOU
삼일PwC는 21일 "전날 약국 전문 솔루션 기업인 지킴컴퍼니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약국 지원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일 서울 용산구 삼일PwC 본사에서 열린 ‘약국 지원 솔루션 및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전용욱 삼일PwC AX 노드 파트너(왼쪽)와 신희망 지킴컴퍼니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일PwC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AI 기반 약국 지원솔루션을 공동 개발해 약국 업계의 업무 효율화와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삼일PwC는 AI 기술을 포함해 세무·회계 전문성 및 컨설팅 역량을 제공하고, 지킴컴퍼니는 약국 업계에 특화된 전문성과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약국의 실무 요구사항 및 사용자 경험에 대한 지식을 공유한다. 개발된 솔루션의 시장 진출과 고객 확보를 위해 필요시 공동 마케팅 활동도 추진할 예정이다.
전용욱 삼일PwC AX 노드 파트너는 "지킴컴퍼니의 약국 업계 전문성과 삼일PwC의 AI 기술 역량을 결합해 약국 업계 관련자들이 보다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약국 업계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함께 성장하는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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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망 지킴컴퍼니 대표는 "약국 업계는 다양한 업무 처리와 운영 관리의 복잡성으로 인해 디지털 혁신이 절실한 분야"라며 "삼일PwC의 선진 AI 기술과 전문성을 통해 약국 운영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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