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수능 앞둔 수험생들에게…李대통령 "행운이 함께하길…꿈을 응원한다"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뉴스듣기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수험생들에게 응원 메시지
"부모님과 선생님들께도 격려"
"전문성을 쌓고 있는 분들께는 축하와 응원을"
"수능이 전부가 아냐…수많은 기회 중 하나"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수험생에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여러분께 행운이 함께하길 바란다"는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여기에 오기까지 자신을 믿고 꿋꿋이, 담대히 걸어온 여러분이 참 자랑스럽다. 여러분의 꿈을 응원한다"면서 이같이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매년 이맘때쯤 찬 바람이 불어 쌀쌀했는데 올해는 유독 날이 따뜻해 다행스러운 마음부터 든다"면서 "숨 돌릴 틈 없이 치열하게 지나온 모든 날들이 여러분을 더 깊고 단단한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학생들 못지않게 애타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부모님과 선생님들께도 따뜻한 격려를 보낸다"고 부연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일찍이 길을 찾아 수능 대신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고 있는 분들께는 축하와 응원을 함께 전한다"면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인재가 될 여러분을 생각하니 한없이 든든하다"고 했다.


또 이 대통령은 "마지막으로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서 "수능은 결코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이것만을 목표로 달려왔기에 결과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면 모든 것이 무너진 것처럼 느껴질 수 있다"며 "그러나 수능은 우리가 살아가며 마주할 수많은 기회 중 하나일 뿐"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준비가 다소 부족했더라도 혹여 크고 작은 실수를 하더라도 이번이 절대 끝이 아님을 부디 마음 깊이 새겨줬으면 좋겠다"고 남겼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언론사 홈 구독
언론사 홈 구독
top버튼

한 눈에 보는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