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종교단체 이웃사랑 실천 격려 방문

홍순영 경남 창원특례시 성산구청장이 24일 상남교회 생명나눔 바자회에 참석해 지역 종교단체의 이웃사랑 실천을 격려했다.

홍순영 성산구청장이 상남교회 바자회에 격려 방문.

홍순영 성산구청장이 상남교회 바자회에 격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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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교회는 교회 로비와 앞마당에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생명나눔 바자회'를 열고 의류나 가방, 가전제품, 유아용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홍 구청장은 부스를 운영 중인 교인과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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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영 성산구청장은 "상남교회를 비롯한 종교단체의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과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으뜸 성산구를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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