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일, 삼성물산 주거플랫폼 ‘홈닉’ 협력 계약
- 신일, 해피트리 입주민 생활편의 주거서비스앱 홈닉 도입
- 주거 서비스 전략적 제휴 확대… 영종도 2개단지 적용
삼성물산 건설부문과 ㈜신일(최상헌 대표)은 10.22(수) 신일 서울사무소(역삼동 PMK빌딩 6층)에서 주거플랫폼 '홈닉' 적용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일 최상헌대표와 삼성물산 H&B플랫폼사업팀 지소영 상무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물산은 ㈜신일이 공급하는 영종도 내 2개 단지에 홈닉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 양사는 주거서비스 혁신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입주민에게 더욱 편리하고 스마트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다.
㈜신일 최상헌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입주민 분들께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게 됐다"며 "'해피트리'에서 우리가족의 행복 D데이'가 시작되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적용해 나갈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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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지소영 상무는 "홈닉은 단순한 기술 플랫폼이 아니라 입주민의 생활 전반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Change Better'가치를 실현하는 주거 플랫폼"이라며 "해피트리 입주민들에게 보다 혁신적인 주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홈닉은 앞으로도 'Change Better'를 핵심 가치로 삼아, 생활 속 작은 변화를 통해 더 나은 일상을 만들어가는 주거 플랫폼으로서 홈닉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건설사에는 새로운 서비스 경쟁력을, 입주민에게는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생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를 실현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다양한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홈닉의 초확산 전략을 이어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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