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 기업 채권단, 다음주 자율협의회 운영협약식 연다
석유화학 기업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채권단 첫 회의가 열린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산업은행 등 석유화학 기업 채권단은 오는 30일 채권단 자율협의회 운영협약식을 개최한다.
채권단은 이 자리에서 석유화학 기업 금융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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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은 지난달 금융당국 주재로 열린 '석유화학 사업재편을 위한 간담회'에서 기업·대주주의 자구노력과 사업재편 계획 타당성이 인정되는 경우 '채권금융기관 공동 협약'을 통해 지원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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