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대명동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공사가 중단돼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강진형 기자

대구 남구 대명동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공사가 중단돼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강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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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가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7급 공무원을 500명 선발한다고 10일 공고했다.


선발은 과학기술직 300명, 행정직 200명으로 이뤄진다. 각 산업에 특화된 근로감독 및 산재 예방 강화를 위해 과학기술직 선발 비중을 60%로 높였다. 선발 모집 단위는 총 7개 직류다. 과학기술직군은 ▲일반기계 ▲전기 ▲화공 ▲일반토목 ▲건축, 행정직군은 ▲일반행정 ▲고용노동이다.

시험계획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공고하고, 원서접수는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다. 오는 11월15일 1차 공직적격성평가(PSAT), 내년 1월 24일 필기시험, 같은 해 3월 5~6일 면접시험을 거쳐 선발한다. 최종합격자는 내년 4월 고용노동부에 배치돼 전문교육을 받고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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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무조 인재채용국장은 "근로감독과 산업안전 분야의 핵심 인력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에 우수 인재들이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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