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창원실내수영장서 전국 일반인 대상

경남 창원시설공단 산하 창원실내수영장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수영기록 측정 행사를 열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수영 기록 측정 행사.

수영 기록 측정 행사.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번 행사는 지난해 2급 공인 인증을 취득한 창원실내수영장의 우수한 시설을 널리 알리고, 개인 기록측정을 통해 수영에 대한 동기부여와 성취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까지는 창원실내수영장 이용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유료로 확대 운영한다.

전국의 중학생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기록 측정 행사는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한다.


방법은 자유형, 배영, 평형, 접영 중 2개 종목을 선택해 50m 기록을 실제 수영대회에서 사용하는 계측장비로 측정하게 된다.

기록 측정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록인증서를 발급하고, 기록은 창원실내수영장 누리집 '기록정보방'에 게시한다.


참가 희망자는 창원실내수영장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으며, 참가비는 8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수영장 안내실로 문의하면 된다.

AD

이경균 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수영기록 측정을 통해 그동안 연마한 수영실력을 검증하고, 상위 레벨로 도약하는 새로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