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민 전 민주당 중앙당 법률국장, 경남도당 신임 사무처장으로
손석민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법률국장이 경남도당 신임 사무처장에 임명됐다.
민주당 경남도당은 중앙당 당직자 개편 9월 1일 자 정기인사에 따라 손 신임 사무처장이 경남도당으로 발령됐다고 29일 밝혔다.
정경원 전 도당 사무처장은 중앙당 노동국장직으로 이동했다고 덧붙였다.
손 사무처장은 1977년 광주 출생으로 열린민주당 총무국장, 더불어민주당 법률국장을 지냈다.
당 유튜브 '델리민주'를 운영하는 등 당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전문가로도 알려졌다.
호남 출신의 민주당 경남도당 사무처장은 2021년 최민철 전 사무처장 이후 두 번째다.
손 사무처장은 "이재명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방분권을 통한 대한민국 민주주의 완성과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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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남도당 유튜브와 각종 SNS 채널 다각화, 매체 홍보역량 강화로 지방선거 출마자들을 지원하고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이끌겠다"라고도 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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