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지방 최초 팝업 ‘얼스 디 아카이브’ 선봬
신세계 센텀시티는 편안한 디자인과 자연이 주는 부드러운 색감을 중심으로 하는 베이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EARTH THE ARCHIVE 얼스 디 아카이브'를 지방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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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스 디 아카이브는 천연 식물 염색을 통한 자연 친화적인 상품을 내세우며, 테리빕 트렌드인 '빕케팅'의 원조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오가닉 빕과 라이프 컬렉션, 아웃도어 시리즈, 2025 FW 신제품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얼스 디 아카이브는 백화점 6층 키즈 스테이에서 다음 달 7일까지 만나 볼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철우 기자 sooro9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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