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엘리프 검단 포레듀’ 9월 2일 1순위 청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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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AA32BL에 들어서는 '엘리프 검단 포레듀'가 9월 청약 일정에 나선다.


'엘리프 검단 포레듀'는 지하 3층 ~ 지상 최고 15층, 11개 동, 전용면적 64~110㎡, 총 669세대로 조성된다.

청약일정은 9월 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화) 1순위, 3일(수)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월 10일(화)이며, 9월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4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1순위 청약 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인천, 경기, 서울에 거주하며,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세대주·세대원은 물론 1주택자도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엘리프 검단 포레듀'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아 전용 64㎡는 4억원대부터, 전용 84㎡는 5억원대부터 시작하는 등 주변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로 책정돼 실수요자의 관심이 예상된다.


교통환경도 좋다.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호수공원역이 개통됐고, GTX-D(예정), 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예정), 인천 2호선 연장 등 교통망이 확충될 예정이다. 또한 롯데마트, 홈플러스, 검단탑병원, 커낼콤플렉스 등 생활·문화 인프라도 풍부하다.


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앞 초등학교 신설이 예정돼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입지를 갖췄으며, 검단초, 능내초, 검단중·고, 마전고 등도 가깝다. 단지를 둘러싼 근린공원과 나진포천 수변공원은 물론 단지 내부에 자연 친화 조경까지 조성돼 쾌적한 친환경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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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이번 '엘리프 검단 포레듀'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으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돼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부담을 크게 낮췄다"며 "다양한 평면 구성과 브랜드 상품성, 그리고 안정적인 시공 능력을 갖춘 계룡건설이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청약 시장에서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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