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스, 'd+ 멤버십' 정기 구독자 10만명 돌파
전체 매출 30% 이상 견인
백패커는 핸드메이드 커머스 플랫폼 아이디어스의 유료 구독 서비스 'd+ 멤버십' 정기 구독자가 출시 1년 만에 1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출시된 디플러스(d+) 멤버십은 매월 ▲아이디어스 기획전 작품 최대 10% 추가 할인 ▲아이디어스 4000원 할인 쿠폰 ▲텐바이텐 20% 할인 쿠폰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출시 이후 월평균 신규 가입률 20%를 유지하며 1년 만에 누적 유료 구독자 10만명을 돌파했다.
백패커는 디플러스 멤버십 회원의 월평균 방문율은 92%, 구매 전환율은 63%로 전체 평균을 크게 웃돌며, 아이디어스 지난해 전체 매출의 30% 이상을 견인하는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이디어스는 디플러스 멤버십 수익의 절반을 무형유산 전승 활성화와 공예 산업 발전을 위해 환원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성과급 45조 달라" 요구에 삼성전자 발칵…"왜 너...
AD
김동환 백패커 대표는 "디플러스 멤버십은 단순한 혜택을 넘어 고객과 작가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연결 고리이자, 전통 공예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이 새로운 작품과 문화적 가치에 손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