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대학원 학술상’ 시상… 우수 연구성과 대학원생 13명 선정
“연구력 빛났다”… 끊임없는 배움과 성장, 도전과 열정
부산대학교(총장 최재원)는 지난 11일 오후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대학원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각 학문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거둔 대학원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인문·사회, 자연, 공학, 예체능, 의약학 등 6개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역량을 입증한 총 13명(박사과정 9명, 석사과정 4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사과정에는 고나은(사학과), 딩장민(경영학과), 지미영(교육학과), 김경호(화학과), 박은경(생명시스템학과), 강문성(인지메카트로닉스공학과), 채성욱(응용화학공학부), 우정이(조형학과), 김현우(의학과) 학생이 수상했다,
또 석사과정은 김정민(생명시스템학과), 조민우(기계공학부 제어자동화시스템전공), 김성아(스포츠과학과), 김혜진(제약학과) 학생이 수상했다.
이날 수상한 채성욱 응용화학공학부 박사과정 졸업생은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주신 교수님들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며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연구자로서 더욱 성장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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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관계자는 "이번 학술상은 학문 후속세대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고 융합형 인재로의 성장을 독려하기 위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대학원생들의 연구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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