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학교로 찾아왔다”… 동명대, 취업 직행 프로그램 호응
동명대학교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강화 프로그램을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교내에서, 기업이 대학을 찾아오는 실속형으로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난티코브, 조광요턴, 바이넥스, 부산항인력관리 4개 기업이 참여하여 기업 소개와 채용 전형 안내, 현직자 멘토링, 실시간 Q&A, 기업 분석 특강 등으로 실질적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박효식 동명대 취업지원센터장은 "지역 청년도 함께 참여하도록 프로그램을 개방형으로 구성했다. 단순한 설명회를 넘어, 기업과 청년 간 직접 소통을 통해 실전 취업 전략을 체득하는 기회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중앙회 협력 우수중소기업설명회, 부산경제진흥원 협력 ‘청끌’
동명대학교는 재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강화 프로그램을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교내에서, 기업이 대학을 찾아오는 실속형으로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동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와 부산경제진흥원과의 협업을 통해 현장 중심의 기업 정보와 취업 전략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4일에는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한 '2025학년도 우수 중소기업 설명회와 진로 가이드 교육'을 가졌다.
중소기업 상식 퀴즈, 제도·정책 소개, 우수기업 탐색법, 취업 동향 특강 등으로 중소기업 이해도와 진로 설계 역량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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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에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협력한 '2025 찾아가는 청끌(청년이 끌리는 기업) 설명회'를 열었다. 아난티코브, 조광요턴, 바이넥스, 부산항인력관리 4개 기업이 참여하여 기업 소개와 채용 전형 안내, 현직자 멘토링, 실시간 Q&A, 기업 분석 특강 등으로 실질적 취업 정보를 제공했다.
박효식 동명대 취업지원센터장은 "지역 청년도 함께 참여하도록 프로그램을 개방형으로 구성했다. 단순한 설명회를 넘어, 기업과 청년 간 직접 소통을 통해 실전 취업 전략을 체득하는 기회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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