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세계株 급등…정용진 초청에 트럼프 주니어 방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초청으로 방한한다는 소식에 신세계 그룹주가 24일 장 초반 나란히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6분 기준 신세계 I&C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48% 오른 1만36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외에도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410,000 전일대비 500 등락률 -0.12% 거래량 67,156 전일가 410,5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더현대 외국인 매출 최대 155%↑…한·중·일 황금연휴 백화점 '특수' 신세계免, 고객충성도 4년 연속 1위…2030 지지 기반 확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 '패밀리 슈퍼 딜'…골프·스포츠 의류 최대 40%↓ 주식은 전장 대비 3.28% 뛴 15만4400원에, 이마트 이마트 close 증권정보 139480 KOSPI 현재가 103,300 전일대비 2,600 등락률 -2.46% 거래량 192,237 전일가 105,90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댕댕이 냉면·빙수…이마트, 반려견 여름 간식 백화점선 '플렉스' 마트선 '짠순이'…주가에 고스란히 반영, 유통株도 양극화[주末머니] 알루미늄 캐리어 9만9000원…이마트, '여행템' 할인 행사 는 3.01% 오른 8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그룹은 전날 "트럼프 주니어가 정 회장의 초청으로 방한해 국내 주요 기업 인사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회장이 이번 달 초 트럼프 대통령의 자택이 있는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마러라고 리조트를 방문해 트럼프 주니어에게 방한을 요청했고 트럼프 주니어가 이를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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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니어는 다음 주 한국을 찾아 10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재계 인사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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