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5월 3일 개막
자동차 전시·모터스포츠 경기, 체험 프로그램 등 열려
충남 보령시는 오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머드엑스포광장에서 '2025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동차 전시를 넘어 모터스포츠 경기, 체험 프로그램, 가족형 콘텐츠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튜닝카, 캠핑카, 자율주행차 등 250여 대 차량이 전시되며, 드리프트·짐카나 경기, 오프로드 체험 등도 진행된다.
특히 '브랜뉴 레이싱'의 그리드 정렬 퍼포먼스는 주요 볼거리로 기대를 모은다.
이밖에도 어린이날과 연계해 키즈 이벤트와 체험 부스도 확대 운영된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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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시장은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은 매년 규모와 내용이 진화하며, 단순한 자동차 행사를 넘어 보령만의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해양도시 보령의 자연경관과 모터 문화를 접목해 지역 경제와 관광이 함께 살아나는 축제 모델로 더욱 정교하게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청취재본부 이병렬 기자 lby442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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