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과 광주도시공사가 여자핸드볼선수단 등 지역 스포츠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을 기원하는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은행 제공

광주은행과 광주도시공사가 여자핸드볼선수단 등 지역 스포츠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을 기원하는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은행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광주도시공사와 지역 스포츠의 지속적인 성장과 도약을 기원하는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광주시 도시공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김승남 광주도시공사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광주은행은 선수단의 성적 향상과 지역 스포츠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여자 핸드볼 선수단의 훈련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지역 스포츠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광주FC의 2024시즌 선전을 기원하며 통 큰 후원금 40억원을 전달했으며, 우리 고장 출신 세계적 스포츠 스타의 타지역 유출을 막기 위해 광주은행 자체 스포츠단인 ‘텐텐(Ten Ten) 양궁단’과 ‘비츠로 배드민턴단’을 운영하며 지역 스포츠 스타의 성장을 돕고 있다.


김승남 광주도시공사장은 “지역 비인기 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 대표은행과 다방면적 협력을 추진하게 돼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도시공사 여자핸드볼팀이 더욱 선전해 광주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D

고병일 광주은행장은 "이번 후원금이 선수단의 훈련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지역사회와 동반성장 하는 지역은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민찬기 기자 coldai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