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산불 피해 지역 ‘구호물품’ 지원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는 대형 산불로 피해를 본 이재민과 지역 사회를 돕기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구호 물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울산·경북·경남 등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들의 생필품 지원 및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등 긴급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구호 물품은 주방용품 세트 등 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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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이 고난과 슬픔의 시간을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산불 피해 복구가 조속히 이뤄지고 이재민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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