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北이 벌벌 떠는 전폭기 B-1B, 다시 떴다

국방부가 20일 미국 B-1B 전략폭격기가 전개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미 연합공중훈련 모습. 연합뉴스
국방부가 20일 미국 B-1B 전략폭격기가 전개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미 연합공중훈련 모습. 연합뉴스

국방부는 한미 양국이 미국 B-1B 전략폭격기를 전개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올해 들어 처음으로 시행된 '미국 전략폭격기 전개하 한미 연합공중훈련'이다. 미 공군의 B-1B 전략폭격기, F-16 전투기, 우리 공군의 F-35A, F-15K 전투기 등이 참여했다.

국방부가 20일 미국 B-1B 전략폭격기가 전개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미 연합공중훈련 모습. 연합뉴스

국방부가 20일 미국 B-1B 전략폭격기가 전개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미 연합공중훈련 모습. 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올 들어 첫 美 전폭기 전개 한미 연합공중훈련

한미 연합공중훈련은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제 능력을 현시하고 한미 연합전력의 상호운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국방부가 20일 미국 B-1B 전략폭격기가 전개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미 연합공중훈련 모습. 연합뉴스

국방부가 20일 미국 B-1B 전략폭격기가 전개한 가운데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미 연합공중훈련 모습. 연합뉴스

원본보기 아이콘

국방부는 "한미 양국은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북한의 위협을 억제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연합훈련을 지속 확대하여 한미동맹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