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30일 진행된 1분기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당사는 가장 성장성이 큰 북미 위주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다수의 OEM 프로젝트에 양극재를 공급하고 있어 출하량 급락 가능성 크지 않다"며 "연초에 말했던 지난해 물량 대비 40% 증가할 것이란 전망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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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1분기에 연결기준 매출 11조6094억원 영업이익 2646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


여의도 증권가, 파크원, LG트윈타워.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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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민 기자 minu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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