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원, 정규직·무기계약직 17명, 대체계약직 10명 채용
체험형 청년인턴 20명도 모집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올해 신입직원과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을 추진한다.
NIA는 정규직, 무기계약직, 육아휴직 대체계약직, 체험형 청년인턴 등 47명을 채용한다. 정규직·무기계약직 채용 규모는 경영일반, 재무관리, 정보보안, ICT정책·사업기획·관리, 장애인 제한경쟁 등 7개 분야 17명이다.
일가정 양립문화 조성을 위해 육아휴직자에 대한 대체 계약직을 채용하며, 규모는 경영일반, ICT 사업관리 1개 분야 10명이다.
또 청년들의 일자리 경험을 통한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하며, 채용 규모는 20명이다.
NIA는 공정하고 차별 없는 인재 선발을 위해 블라인드 채용 방식을 준용하며, 직무능력 중심 채용을 위해 전 전형에 걸쳐 기관의 미션인 ICT로 사회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을 평가한다. 또 NIA는 공정한 채용이 이뤄졌는지 점검하기 위해 모든 전형 종료 후 공정채용 검증위원회를 통해 전형 전 과정을 점검할 예정이다.
5월 13일까지 채용공고를 하고, 5월 6일부터 입사지원서를 접수한다.
정규직·무기계약직의 경우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1·2차 면접전형 등을 거치며, 육아휴직 대체 계약직과 체험형 청년인턴은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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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황종성 원장은 “국가정책을 선도해 인공지능(AI) 최강국을 함께 만들어 나갈 인재를 모집한다”며 “인공지능 전문가로 성장해 국가와 지역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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