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는 류진 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풍산그룹 역사관에서 에반 G. 그린버그 처브 그룹 회장 및 한미재계회의 위원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고 밝혔다.


류진 한경협 회장(오른쪽)과 에반 G. 그린버그 처브 그룹 회장 및 미한재계회의 위원장이 17일 저녁 서울 풍산그룹 역사관에서저녁식사를 하며 한미 경제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한경협]

류진 한경협 회장(오른쪽)과 에반 G. 그린버그 처브 그룹 회장 및 미한재계회의 위원장이 17일 저녁 서울 풍산그룹 역사관에서저녁식사를 하며 한미 경제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사진제공=한경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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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재계회의는 미국상공회의소 산하 기관이다. 그린버그 회장은 지난 1월1일 위원장에 선임됐다.

류 회장은 이날 그린버그 위원장과 한미 경제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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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재계는 양국 동맹 70주년을 맞아 경제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 위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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